[매일안전신문]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의 충격적인 근황에 팬들이 놀라움을 표현했다.
24일 라이관린은 자신의 웨이보에 공인으로서 잘못된 행동을 했다. 여러분들의 비판을 받아들이고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약속한다며 사과했다.
이는 최근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온 라이관린의 모습 때문에 일어난 일인데 라이관린이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를 모았고 검색어에 이름이 오른 것이다.
중국 네티즌들은 라이관린의 비도덕적 행위에 비난을 쏟아냈다. 국내 누리꾼들도 해당 소식을 접하고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는 이미 2001년생인 라이관린이 성인이라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해지고 있는데 길거리에서 마스크를 벗고 담배 피는 것은 물론이고 침까지 뱉은 행동 때문에 더욱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게다가 라이관린은 워너원 활동 당시에도 그렇고 Mnet '프로듀스2'에서도 '병아리'로 불리며 순수하고 모범적인 이미지를 보였기 때문에 더더욱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또 1월 워너원 활동을 끝낸 라이관린은 중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다가 그해 7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라이관린이 마땅한 이유도 없이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고 나섰다고 반박했고, 법원은 라이관린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었다.
이런 사건이 일어나고 나서 전해진 라이관린의 근황이 흡연에 침뱉는 모습이라 실망스럽다는 국내 팬들의 지적이다.
한편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워너원은 지난 1월, 512일 간의 활동을 마무리했고 라이관린은 펜타곤 우석과 유닛 앨범을 내고 중국 드라마를 촬영하는 등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하다가 이런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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