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신비주의, 베일에 싸인 배우 등으로 불렸던 이지아가 최근 드라마와 예능 등으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 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이 주단태(엄기준 분)의 의심에서 벗어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기준은 아내 이지아의 휴대폰에서 도청 어플을 발견하고 의심했지만 이지아는 엄기준의 눈을 피해 가까스로 도청 장치를 먼저 잡아채며 위기를 넘겼다. 또 이지아는 오윤희(유진 분)에게 엄기준에게 속아서는 안된다고 조언을 하기도 했다.
방송에서 이지아와 유진이 함께 손을 잡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유진과 이지아가 어떻게 엄기준에게 복수 할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극이 극으로 치닫으면서 이지아의 연기는 더욱 절정을 향해 하고 있고 이에 시청자들은 이지아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2일 이지아는 SBS '런닝맨'에 출연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는데 당시 방송에서 유재석은 이지아에게 실제로 처음 본다며 예능에 첫 출연한 소감을 물었다.
이에 이지아는 무척 떨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에서 이지아는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지아는 송지효를 상대로 철봉 씨름을 잘 버텼고, 씨름 후 바닥에 앉아 생수를 마시는 등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리코더를 입에 문 이지아는 간지럽힘이 시작되자마자 참지 못하고 리코더를 입에서 떼고 웃었다. 호탕한 이지아의 웃음 소리에 많은 시청자들은 그동안의 신비주의 이미지와 다르다며 신기해했다.
앞서 2007년 드라마 '태왕사신기'로 데뷔한 이지아는 '베토벤바이러스', '아테나' 에서 바이올리니스트부터 여군까지 다양한 역할을 통해 방송에 출연했지만 신비주의 이미지가 강했다.
이지아는 과거 KBS '연예가중계'를 통해 "신비주의를 벗고 싶다"고 고백한 바 있다. 또 오는 28일 이지아는 tvN 관찰예능 '온앤오프'에도 출연할 예정이라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방송을 통해 이지아는 먹방 부터 자신의 일상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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