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일라이(30)가 레이싱 모델 출신 아내 지연수(41)와의 이혼 소식을 알렸다.
일라이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어로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소식이 있다”며 "아내와 헤어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일라이는 "난 현재 미국에 있으며 아들은 엄마와 한국에 머물고 있다"며 "지금은 아이를 볼 수 없지만, 가능할 때 언제든 보러 갈 것이고 아이에게 필요한 아버지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아들과 아이 엄마가 행복하길 기도한다"며 "그동안 보내주신 지지에 감사드리며 이런 소식을 전하게 돼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일라이는 정확한 이혼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2008년 유키스로 데뷔한 일라이는 2014년 11세 연상인 지연수와 나이차를 극복하고 혼인 신고를 했고, 2016년 아들을 출산했다. 정식 결혼식은 2017년에 올렸다.
일라이 부부는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혼인 신고 6년 만에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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