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진예솔이 감옥에 가게됐다.
27일 방송된 MBC '찬란한 내 인생' (극본 서정/연출 김용민)에서는 고상아(진예솔 분)가 재판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복희(심이영 분)는 고상수와 장시경(최성재 분)의 교통사고 진실을 알렸다. 결국 고상아는 배임횡령, 살인교사, 절도, 폭행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고상아는 끝까지 자신의 혐의를 부정했지만 장시경 휴대폰에서 과거 교통사고 관련 영상이 공개됐고 이 영상 속에서 고상아의 행동이 모두 드러나고 말았다.
영상에서 고상아는 오빠에게 "그룹의 후계자는 어차피 오빠 아니냐"고 말한 뒤 엑셀을 밟아 고의로 교통 사고를 냈다. 고상아는 오빠로 운전자를 바꿔치고 했다. 결국 고상아는 감옥에 가게됐고 박복희와 장시경은 함께 시간을 보냈다.
악역인 고상아가 감옥에 가자 '찬란한 내 인생'이 종영하는 것이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찬란한 내 인생'은 6.9%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99회까지 방송됐다. 총 120부작으로 예정된 '찬란한 내 인생'은 종영까지 21회를 남겨두고 있다.
한편 '찬란한 내 인생'은 모든 불운을 딛고 억척스레 살다가 하루 아침에 재벌 2세가 된 한 여인이야이다.
여기에 재벌 2세에서 어느날 갑자기 평범한 삶을 살게 된 또 다른 여인을 통해 삶과 가족을 돌아보는 이야기다.
심이영은 극중 34세 여성으로 힘들게 살다가 최근 대표가 됐고 진예솔이 맡은 고상아 역시 34세로 신상 그룹 대표 고충의 딸이지만 악행을 저지르고 감옥에 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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