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성 딸 '돌싱녀' 배수진 나탈리에 폭발적인 관심...배동성 딸+임현준 전 부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8 10: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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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딸 나탈리 배수진이 화제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배동성 딸 나탈리 배수진이 화제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매일안전신문] 배수진 나탈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지난 27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는 배동성 딸 배수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배수진은 개그맨 배동성 딸로 나탈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었다. 최고기의 방송 합방을 위해 깜짝 방문했다.


최고기와 나탈리는 스튜디오 방송은 물론 야외 방송까지 함께하는 사이로 아들까지 데리고 왔다. 그런데 나탈리의 아들이 자꾸 최고기에게 아빠라 불러 유깻잎을 당황케 했다.


배동성 딸 나탈리 배수진이 화제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배동성 딸 나탈리 배수진이 화제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이에 나탈리 배수진은 "오해하지 말라"며 "자주 이런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엄마는 안바뀌는데 아빠가 계속 바뀐다"고 말했다.


이어 배수진은 "이혼 후 성격이 바뀌었다"며 "원래 부정적이었는데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많이 행복해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수진은 "우리 부모님을 보면 이혼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며 "우리 이혼해도 같이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말했다. 그게 다 자식을 위해서라고 했다.


이어 최고기는 나탈리와 함께 합동방송을 시작했다. 방송 중 최고기는 나탈리에게 “산후우울증이 있었냐”고 물었다. 이에 나탈리는 “아기 낳고 4개월이 지났는데 거울을 봤는데 엄청 달라졌더라"며 "원래는 몸이 작았는데 배가 너무 많이 나왔길래 거울 보고 많이 슬펐다"고 말했다.


배동성 딸 나탈리 배수진이 화제다 (사진, SBS '한밤' 캡처)
배동성 딸 나탈리 배수진이 화제다 (사진, SBS '한밤' 캡처)

나탈리 배수진은 26세이며 지난 2018년 7살 연상 뮤지컬배우 임현준과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8월 자신의 운영중인 유투브에서 이혼 사실을 직접 밝혔다.


나탈리 배수진에 대한 관심이 뜨겁자 배동성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배동성은 1990년 KBS 공채 6기 개그맨이다.


배동성 딸 나탈리 배수진이 화제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배동성 딸 나탈리 배수진이 화제다 (사진,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배동성은 1965년생이며 1991년 일반인 여성 안현주와 결혼한 그는 슬하에 1남 2녀의 자녀를 두었다. 이중에 나탈리 배수진이 있다.


아내 안현주와 1991년 결혼 후 2013년에 이혼했다. 현재는 2017년 재혼한 전진주가 배우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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