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세븐이 여자친구 이다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두 사람의 첫 만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더 먹고 가’에서는 세븐이 등장해 이다해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븐은 이다해를 언급하며 "진짜 친구처럼 잘 지낸다"며 "실제로 동갑이고 소꿉놀이하듯 유치하게도 놀고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이어 세븐은 "제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여자친구가 성숙하고 예의 바르고 그렇다"며 "동갑이지만 누나 같을 때도 있고 배울점도 많고 항상 제가 부족한 느낌을 받기 때문에 ‘내가 잘해야겠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사람이다”고 말했다.
또 세븐은 이다해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여자친구를 만났을 때 가장 힘들었을 때 만났다"며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겪을 때 만난 친구라 저에겐 소중하고 고맙고 많이 의지도 된다”고 말했다.
세븐이 언급한 힘든일이라는 것은 성매매 관련 루머로 인한 것으로 보인데 이에 세븐 소속사는 세븐의 성매매 관련 억측은 다시 한 번 허위사실임을 명확히 밝힌다며 사실이 아닌 일로 악의성 짙은 비방과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세븐은 지난 2013년 연예병사로 복무하던 당시 안마시술소에 출입했다는 논란에 휩싸이며 비난을 받았다. 이후 안마시술소 관련 의혹은 벗었으나, 근무지 이탈 및 군 품위 훼손으로 처벌받았다.
남자친구 세븐과의 첫만남에 대한 질문에 이다해는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 원래 알던 사이였다고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 이다해는 "친한 사이는 아니었고 군대 갔다와서 같이 아는 지인이 있는데, 밤에 전화가 왔다"며 "세븐이랑 같이 있는데, 나올거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이다해는 "당시 '세븐이랑 술?'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때는 대중들의 시선과 같았다"며 "솔직히 안 좋은 이미지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이 밤에 술을 마신다니, 이건 아니지'란 생각이었는데 나도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생각이 참 간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다해는 "그때 계속 그런 생각으로 안 나갔다면, 제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며 세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세븐과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동갑이다. 두 사람은 오랜 친구 사이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1년에는 이다해가 직접 자신의 SNS에 세븐이 운영하는 한 음식점을 찾아가 인증샷을 남기기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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