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백' 수빈, 올누드 촬영에도 당당했던 모습...'세미 트로트 댄스까지 완벽'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1 21: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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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백'에 출연중인 수빈 (사진, 달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미쓰백'에 출연중인 수빈 (사진, 달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달샤벳 출신 수빈이 당당한 모습을 뽐냈다.


1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미쓰백'에서는 수빈이 세미 트로트 풍 댄스걱 '오르락내리락'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수빈은 공연을 위해 직접 동대문 시장을 방문해 소품을 직접 고르는 열정을 보였다.


수빈은 항상 열정 넘치고 당당한 모습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수빈은 올누드로 진행된 앨범 재킷에도 부담감이 없었다고 밝혔다.


걸그룹 달샤벳 출신에서 수빈컴퍼니의 대표가 된 수빈은 달수빈이란 이름으로 싱글 앨범 '사라지고 살아지고'을 발매했다.


'미쓰백'에 출연중인 수빈 (사진, 달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미쓰백'에 출연중인 수빈 (사진, 달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앨범 재킷사진에서 수빈은 다이빙한 물속에서 지그시 눈을 감고 웅크리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컴백당시 달수빈은 소속사를 통해 "저와 비슷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든 사람과 함께 잠시나마 제 노래를 듣고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누드로 진행된 앨범 재킷 이미지에 대해 달수빈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누드에 대한 부담감이 없는 편이다"고 밝혔다.


'미쓰백'에 출연중인 수빈 (사진, 달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미쓰백'에 출연중인 수빈 (사진, 달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보이는 건 다 껍데기’라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라 내가 옷을 입든 안 입든 내면의 무언가를 표현할 방법이라고 생각했을 뿐이다”고 전했다.


1994년생인 수빈은 2011년 달샤벳으로 데뷔, 미니 앨범 ‘슈파 두파 디바(Supa Dupa Diva)’로 활동을 시작해 상큼하고 발랄한 매력으로 다수의 앨범과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미쓰백'에 출연중인 수빈 (사진, 달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미쓰백'에 출연중인 수빈 (사진, 달수빈 인스타그램 캡처)

이어 또 2016년부터 솔로로 전향해 싱글 앨범을 5장이나 냈다. 특히 2017년 발표한 '동그라미의 꿈'은 빌보드에서 발표한 2010년대 케이팝 100대 명곡 중 79위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 MBN '미쓰백'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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