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도경완의 김재원에게 의미심장한 발언을 해 눈길을 끈다.
4일 방송되는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파프리카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 대결을 펼칠 사람들은 이영자, 이유리, 김재원, 류수영이었다.
특히 김재원과 아들 이준이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김재원 아들 이준이는 아빠와 똑닮은 미소를 가지고 있어 많은 이모팬들에게 심쿵을 선사했다.
게다가 이준이는 어린아이들이 내는 짜증이나 투정을 부리지 않고 늘 미소를 유지했다. 이준이 백숙을 먹고 뜨거워하면서도 눈웃음을 지어 보인다. 짜증 내거나 투정 부리지 않고 눈웃음을 잃지 않는 이준이의 사랑스러운 매너에 모든 시청자들이 엄마미소를 지었다.
김재원은 이날에도 아들 이준이와 함께 등장해 앞치마를 매고 파프리카 요리에 나선다. 김재원은 이준이가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떠먹는 피자’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준이는 옆에서 아빠 김재원을 위해 필요한 재료를 읆고 토마토 껍질까지 직접 벗기며 돕는다.
게다가 토마토 껍질을 벗기던 이준이는 8살답지 않게 “모든 것은 쉽지 않다"며 "어려워야 실력이 늘고 항상 천천히 해야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 모습을 바라보던 도경완이 갑자기 김재원에게 “제가 우리 하영이를 예쁘게 키워놓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딸바보 도경완은 2018년생이라 아직 2살밖에 안된 딸 하영이를 언급할 정도로 김재원 아들 이준이가 마음에 든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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