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스테파니가 SM 입사 시 보아 춤을 커버했다고 밝혔다.
5일 저녁 6시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보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보아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설 보아의 노래를 부를 사람들은 스테파니, 나하은, 비오브유, 벤, 김영흠, 로맨틱펀치, 다크비였다.
특히 스테파니는 천상지희 출신으로 SM엔터테인먼트 이사인 보아와 구면이었다. 이에 스테파니는 “보아 언니 댄스를 보면서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어 " ‘아틀란티스 소녀’와 ‘발렌티’를 커버했다가 SM과 계약하게 됐다”고 밝혔다.
스테파니는 당시 스테파니는 SM 연습생 중에서 이례적으로 빠른 데뷔 과정을 거쳤는데, 2004년 2월 청소년 베스트 선발 대회에서 노래 부분 1위를 차지했다.
이어 로맨틱펀치 기타리스트 콘치도 보아의 댄스를 따라췄다. 스테파니가 “태어나서 저런 춤은 처음 본다”고 밝혔다.
보아의 노래를 부른 첫 무대는 로맨틱펀치였고 이어 김영흠이 등장했다. 김영흠은 보아의 'No.1'을 불렀다. 이에 스테파니는 “나랑 10살 차이가 나는데 저런 감성을 가졌다니”라고 감탄했다.
보아 역시 “로맨틱펀치의 무대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뮤지컬의 한 장면을 보는 듯 했다"며 "나도 즐기면서 봤다”고 했다.
이어 보아는 "No.1은 가사에 굉장히 슬프고 시적인 표현이 많은데 김영흠이 그 포인트를 살려준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특히 이날 나하은은 보아의 데뷔 시절과 똑같은 스타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나하은은 “오늘 출연을 위해 머리카락도 잘랐다”고 말했다.
나하은과 비오브유는 보아의 데뷔 곡 ‘ID; Peace B'를 선곡했다. 나하은은 “평소 보아가 롤모델이었는데 보아 앞에서 춤을 출 수 있어서 너무 좋다”고 했다. 이에 보아는 “나하은을 보니 어릴 때의 내가 보이더라"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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