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트롯 전국체전'에 등장한 진해성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TV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진해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트롯 전국체전'은 전국 팔도의 대표 가수에서 글로벌 K-트로트의 주역이 될 새 얼굴을 찾기 위한 KBS의 대형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가수인 진해성을 비롯해, 이미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설하윤, 허각의 쌍둥이 형이자 가수인 허공 등 예상을 깬 실력자들이 대거 합류하며 흥미로움을 더했다. 이외에도 개그맨 이상호-이상민 형제, ‘편애중계’ 우승자 김산하, 마이진, 반가희, 완이화, 윤서령을 비롯해 87팀의 참가자들이 등장했다.
특히 진해성이 등장하자 모든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고 특히 나태주는 "기대된다"고 말하기도 했다.
진해성은 “트로트 가수는 얼굴을 알릴 길이 별로 없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진해성은 '가라지'를 불러 많은 호응을 보였다.
진해성은 방송 후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고 '트롯 전국체전' 또한 평균 시청률은 16.5%(닐슨코리아 전국 2부 기준)를 기록했다.
진해성은 트로트 실력 뿐 아니라 예능감도 화제가 된 바 있는데 과거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진해성은 사투리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진해성은 트로트의 왕자라는 별명에 맞게 엄청난 선물을 받는다고 전했다. 진해성은 “정통 트로트를 하다 보니까 항상 어머니께서 도라지즙, 배즙을 선물해주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 후 진해성의 디너쇼는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 진해성은 과거 방송된 tvN' 짠내투어' 블라디보스톡 편에서도 매력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진해성은 러시아 한복판에서 버스킹을 하며 가창력을 알린 바 있다.
진해성은 1990년생으로 젊은 30세이며 부산광역시 출신으로 구수한 사투리가 매력적인 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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