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에스파 윈터가 대선배 보아의 데뷔곡을 커버한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7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에스파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에스파는 데뷔 소감을 밝혔다. 리더 카리나는 에스파에 대해 "아바타와 익스페리언스를 결합한 이름으로 새로운 세계관을 만난단 뜻이다"라고 소개했다.
카리나는 "유튜브 인기 동영상에 뜨는데 그걸 보면서 실감이 나더라"며 "연습생 때부터 제 꿈이 길거리에서 저희 노래가 나오는 거였는데 길거리를 다니지 못해서 못 들어봐서 아쉽다"고 했다.
아바타에 대해 지젤은 "저희의 데이터로 만들어진 가상세계에 있는 쌍둥이 같은 존재들이 멤버들로 있다"며 "오늘은 우리가 나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윈터는 전날 열린 '2020 MAMA'에서 보아의 데뷔곡 'ID; Peace B'를 커버했는데 이에 대해 윈터는 "보아 선배님의 데뷔곡"이라며 "저희가 데뷔한지 얼마 안 된 만큼 비교당할까 봐 더 열심히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윈터는 즉석에서 'ID; Peace B'를 열창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윈터가 보아의 데뷔곡 'ID;Peace B'를 부르며 시작된 무대는 (여자)아이들의 '리슨 투 마이 하트'로 이어졌고 오마이걸의 유아가 '나무'를 마지막으로 권은비,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이 '아틀란티스 소녀'를 불렀다.
이후 보아가 'No.1'을 부르며 등장했고 이어 'Onlt one'을 샤이니 태민과 선보인 후 신곡 'BETTER'로 무대를 꾸몄다.
인스파이어드 어치브먼트 상을 수상한 보아는 "20년 동안 많은 분들에게 정말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고, 여러분들과 음악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었고 앞으로 펼쳐질 10년, 20년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같은 SM 소속사 후배인 윈터는 'ID;Peace B' 무대가 보아 데뷔 초 모습이 보인다며 팬들의 호응을 받았다. 보아는 2000년에 데뷔를 했고 윈터는 2001년에 태어나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17일 데뷔 싱글 '블랙 맘바(Black Mamba)'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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