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휘순의 17살 연하 부인 천예지, 동갑인 연예인들 보니 '깜짝'...직업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8 17: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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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휘순의 17살 연하 아내 천예지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박휘순의 17살 연하 아내 천예지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매일안전신문] 박휘순이 17살 연하 부인 천예지와 행복한 결혼식과 결혼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박휘순과 천예지의 결혼식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엄용수가 깜짝 등장했다. 엄용수는 "내가 17살 차이 나는 신부랑 결혼한 적이 있는데 어떻게 그것까지 나랑 똑같냐"며 "20대의 사람이 40대를 만나 결혼한다는 건 용기가 많이 필요한 일이니 주변에서 안좋은 소리를 많이 들을 거다"라고 말했다.


박휘순의 17살 연하 아내 천예지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박휘순의 17살 연하 아내 천예지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이어 엄용수는 "내가 결혼을 두 번 밖에 못했고 이번에 결혼을 또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엄용수는 박휘순과 천예지의 결혼에 "신랑 신부, 나 처럼 살지 마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혼식에서 박휘순과 천예지가 함께 손을 잡고 사랑의 서약을 읊으며 결혼식을 진행했다.


박휘순의 17살 연하 아내 천예지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박휘순의 17살 연하 아내 천예지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이후 지난 7일 박휘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로만 듣던 씨암탉을 잡아주셨다"며 "역시 사위 사랑은 장모님"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박휘순은 씨암탉 다리를 들고 있다.


또 박휘순은 "아내가 웃는게 내 행복이다"며 천예지와의 데이트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휘순의 17살 연하 아내 천예지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박휘순의 17살 연하 아내 천예지가 화제다 (사진, 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한편 천예지는 1994년생으로 26세다. 동갑인 연예인으로는 수지, 크리스탈, 카이 등이 있다. 천예지는 회사원이다.


천예지의 17살 연상 신랑 박휘순은 1977년생으로 43세다. 박휘순은 지난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그해 K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남자신인상을 수상하며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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