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제 막 20세인 롯데자이언츠 서준원이 결혼 소식을 알린 가운데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7일 롯데자이언츠 측은 서준원이 오는 12일 결혼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서준원의 결혼식은 부산시 연제구에 위치한 아시아드시티웨딩홀 마그리트홀에서 진행된다.
한창 놀 나이인 20세에 서준원이 결혼 소식을 알리자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준원의 예비신부 손다경의 직업은 재활트레이너로 서준원과 센터에서 운동하던 중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다경은 서준원 보다 6살 연상이다. 손다경의 나이는 1994년생으로 26세다.
두 사람은 2년 교제 후 결혼을 하게 됐다. 이른 결혼에 대해 서준원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야구를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결혼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오히려 서준원이 먼저 결혼을 하자고 졸랐지만 예비신부는 더 놀 나이라며 거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아직 2000년생으로 어린 서준원이 결혼을 서두르는 이유가 속도위반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속도위반은 아이라고 밝혔다.
롯데자이언츠 측은 시즌 중 틈틈이 결혼 준비를 했던 서준원은 식을 올린 뒤에도 바쁜 일상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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