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시언이 '나혼자 산다' 하차 소식을 알린 가운데 서지승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시언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5년여간 함께 했던 ‘나혼산’을 올해를 마지막으로 떠나려고 한다”면서 “제작진과 긴 상의 끝에 연기자로서 조금 더 충실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길 바라는 마음을 전달 드렸고, 많은 고민 끝에 함께 이 같은 결정을 내리게 되었다”고 하차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시언은 “저에게 있어 ‘나 혼자 산다’는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들로 가득하다"며 "언제나 큰 지지로 믿음을 보여줬던 제작진 분들과 오랜 시간 동고동락하며 소중함을 알려준 멤버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또 시청자분들께 배우 이시언으로서 뿐만 아니라 인간 이시언의 모습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었던 것 모두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며 "돌아보면 모든 것이 그저 소중하고, 감사한 마음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주신 사랑 늘 기억하며, 앞으로 연기자로서 작품을 통해 더 좋은 모습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 혼자 산다’와 무지개 멤버들에게도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이시언은 지난 5년간 MBC 인기 예능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이시언의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에 팬들은 크게 안타까워 하면서도 혹시 결혼 때문에 하차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지고 있다.
이시언이 서지승과의 결혼설이 나오자 이시언 소속사 측은 “이시언 씨가 MBC ‘나 혼자 산다’에 하차하는 것을 두고 결혼 준비 때문이 아닌지 추측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는 전혀 상관이 없다”며 “예능에서의 가볍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좀 벗고 연기에 전념하고자 배우 본인이 오래 전부터 고민했고 논의해왔던 부분”이라고 해명했다.
서지승은 이시언과 2017년 부터 공개 열애를 하고 있다. 서지승은 1988년생으로 32세며 이시언은 1982년생으로 38세다. 앞서 이시언은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늦어도 마흔 전에는 결혼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어 결혼 적령기인 두 사람의 결혼설이 피어오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지승은 2005년 KBS2 드라마 '반올림2'로 데뷔했다. 이후 KBS2 'TV소설 복희 누나'' KBS2 '아들을 위하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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