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사이' 청하X오마이걸 유아 의외의 친분...'코로나19 확진은 어쩌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2-09 20: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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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사이' 청하와 유아가 화제다 (사진, 청하 인스타그램 캡처)
'달리는 사이' 청하와 유아가 화제다 (사진, 청하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청하와 오마이걸 유아가 의외의 친분을 자랑했다.


9일 방송된 Mnet '달리는 사이'에서 선미, EXID 하니, 오마이걸 유아, 청하, 이달의 소녀 츄가 달리기를 함께 하게 됐다.


특히 청하는 "저는 여행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며 "투어 같은 느낌보다는 자고 싶을 때 자고, 멍 때리고 싶을 때 멍 때리고 싶은 정신적인 여행을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청하는 "기대하는 건 다 친해지고 싶다"며 "불편함 없이 좋은 친구가 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달리는 사이' 청하와 유아가 화제다 (사진, Mnet '달리는 사이' 캡처)
'달리는 사이' 청하와 유아가 화제다 (사진, Mnet '달리는 사이' 캡처)

오마이걸 유아는 “친구 사귀는 데 소극적인 부분이 있다"며 "많은 친구들을 사귀어 보고 싶고 용기 내어 다가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오마이걸 멤버들에 대해 “멤버들은 친구가 아니라 가족, 약간 사촌 같은 느낌"이라며 "프로그램 출연 이유도 사실 친구 만나러 왔다"고 밝혔다.


이후 두 사람은 만나 반갑게 인사했다. 청하는 유아에 대해 "더 친해지고 싶은 친구"라고 말했다. 유아 역시 "알던 사이인데 애매하게 연락이 끊겼다 보니 더 친해져서 애매한 그 느낌을 없애고 싶다"고 말했다.


'달리는 사이' 청하와 유아가 화제다 (사진, 청하 인스타그램 캡처)
'달리는 사이' 청하와 유아가 화제다 (사진, 청하 인스타그램 캡처)

청하의 등장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7일 청하의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청하가 최근 확진자와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오전 검사 결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바로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방역당국의 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청하는 1996년생으로 24세이며 Mnet '프로듀스'의 I.O.I 출신 아티스트이다. 유아는 오마이걸 멤버로 1995년생으로 25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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