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화제의 드라마 '여신강림'이 웹툰과 다른 내용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여신강림'(연출 김상협/ 극본 이시은)2회에서는 몰카범으로 부터 임주경(문가영 분)을 구한 강수진(박유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수진은 새봄고에 전학 온 임주경이 틴트를 흘리자 주워주는 것으로 첫만남을 가졌다. 이후 강수진은 스스럼 없이 임주경에게 다가가 친절하게 말을 건넸고 절친이 됐다. 같이 스티커 사진을 찍기도 한다.
게다가 버스에서 졸고 있는 임주경의 다리를 몰래 찍은 몰카범을 직접 잡는 모습도 보여줬다. 강수진은 몰카범이 도망가자 놀라운 달리기 실력으로 몰카범을 쫓아가 가방을 포환 던지듯 던져 몰카범을 잡는데 성공한다. 그러면서 경찰을 향해 "변태 새끼 잡아가라"며 거친 말투를 사용하기도 한다.
박유나는 시원스럽고 솔직 당당한 강수진의 모습을 보였으나 이 장면은 웹툰에서 없는 부분이다. 웹툰에서 강수진은 임주경과 급식실에서 급식판을 부딕히면서 만났고 속으로 임주경의 화장이나 몸매를 품평하는 모습을 보인다.
게다가 주말에 카페에서 만나자고 한 후 돈을 내지 않는 모습을 보여 웹툰과 드라마의 강수진은 전혀 다른 인물 처럼 보인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강수진 캐릭터가 바뀐 것 같다" "웹툰하고 다른다" "웹툰이랑 드라마 비주얼도 다르다" "싱크로율 맞는 것은 작가 외모와 임주경 외모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웹툰과 다른 내용임에도 '여신강림'의 인기는 날로 더해가고 있다. 지난 방송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4.0%, 최고 4.4%, 전국 가구 기준 평균 3.6%, 최고 3.9%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평균 2.7%, 최고 3.4%, 전국 평균 2.6%, 최고 3.0%를 기록했다.
'여신강림'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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