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스코리아 출신 이승연이 다이어트 선언을 했다.
14일 이승연은 자신의 SNS에 건강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한다고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승은은 그러면서 "이제 곧 건강해질테니까 걱정 안하셔도 된다"며 "곧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날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승연은 지난 5월 SNS를 통해 갑상선저하증 투병 사실을 알리며 "죽을 병이 아니고 치료 가능하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이승연이 알린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체내에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한 상태를 말한다.
자세히 말하면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란 갑상선에서 갑상선 호르몬이 잘 생성되지 않아 체내에 갑상선 호르몬 농도가 저하된 또는 결핍된 상태를 뜻하며, 원인은 갑상선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갑상선 호르몬 생산이 줄어드는 경우와 갑상선에서 호르몬을 만들도록 하는 신호에 문제가 생겨서 갑상선 호르몬 생산이 줄어드는 경우로 나눌 수 있다.
원인은 갑상샘호르몬 합성 과정에 장애가 있는 경우, 하시모토 갑상선염에 의해 갑상선 자체에서 갑상선 호르몬의 생산이 줄어드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만성 피로, 식욕 부진, 체중 증가, 추위를 타는 것, 변비 등의 증상이 있으며 생리주기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치료를 하려면 철분제나 칼슘약, 제산제 등과 함께 복용할 경우 갑상선 호르몬 제제의 흡수가 저하될 수 있다.
한편, 이승연의 나이는 1968년생으로 52세이다.
이승연은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를 졸업하고 2년 동안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한 적도 있다. 미스코리아 참가를 계기로 승무원직을 그만두고, 대회에서 '미'에 뽑혀 유명세를 타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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