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2020년을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 1위...2위 김호중 3위 이찬원 등

강수진 / 기사승인 : 2020-12-14 16: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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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2020년 한해를 빛낸 아티스트 1위를 차지했다.(사진=마이원픽 제공)
임영웅이 2020년 한해를 빛낸 아티스트 1위를 차지했다.(사진=마이원픽 제공)

[매일안전신문] 가수 임영웅이 2020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 1위로 꼽혔다.


스타랭킹 투표플랫폼인 ‘마이원픽’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2020년 한 해를 빛낸 최고의 아티스트’ 투표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그 결과 임영웅이 총 178만8630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방영한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하여 최종 순위 ‘진’을 차지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의 인기는 식지 않고 지속돼 현재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임영웅은 현재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터’에 출연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위에는 125만 3997표를 받은 김호중이 올랐다. 김호중도 ‘미스터트롯’을 통해 전국민의 사랑을 받아 4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앞서 그는 영화 ‘파파로티’의 롤모델로 화제되기도 했다.


그 다음으로 이찬원이 53만 6859표로 3위를 기록했다. 이찬원도 임영웅과 김호중과 같이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귀여운 외모와 탄탄한 노래실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어 ‘미(3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4위 영탁, 5위 장민호, 6위 김희재, 7위 정동원, 8위 송가인, 9위 강다니엘, 10위 방탄소년단이 올랐다.


한편, 오는 27일까지 ‘마이원픽’에서 진행되는 ‘2020 날 위로한 최고의 콘텐츠’ 투표에서 ‘미스터트롯’이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그 뒤를 이어 2위로 ‘트롯신이 떴다’가 올라 올 한해 트로트 열풍이 불었음을 보여주고 있다. /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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