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정희 딸 서동주가 엄마의 생신을 맞아 명품백을 선물하며 서동주 직업과 나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동주는 14일 자신의 SNS에 "엄마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서동주와 서정희가 케이크에 생일초를 부는 모습과 명품백 선물이 있다. 서정희 역시 같은날 자신의 SNS에 "올해가 제일 행복한 생일 동주선물 엄마랑 딸이최고예요~"라며 생일 케이크, 선물로 받은 명품백 사진을 올렸다.
서정희의 생일파티 장면에 서동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동주는 미국에서 변호사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최근 근황에 대해 “지금은 다니던 미국의 로펌을 그만 뒀다”고 밝혔다.
또 과거 방송된 채널A '애로부부'에서 서동주는 최근 이별을 했다고 밝혔다.
서동주는 마지막 연인과 헤어진 이유에 대해 "그 친구가 멀리 살아서 장거리가 힘들다고 해서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자고 하더라"며 "다시 만났는데 차여서 상처가 크다"고 고백했다.
서동주 역시 엄마 서정희와 이혼한 것으로 유명하다.
서동주는 자신의 전남편에 대해 서동주는 하버드 대학교에서 정치학 학사 학위를 받고 스탠퍼드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사람이었다고 한다. 2018년 5월 21일 본인 인스타그램에서 2014년에 이혼했다고 직접 밝혔다.
한편 서동주의 나이는 1983년생으로 37세이며 서동주와 서세원의 딸로 유명하다. 저서로는 '동주 이야기' '샌프란시스코 이방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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