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카라 출신 니콜이 간만에 근황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서는 ‘금쪽같은 내 새끼’ 특집 ‘내가 사랑하는 멍냥’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써니, 대도서관, 니콜, 서동주가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니콜은 그 동안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반려견 멜리와 보냈다고 밝혔다. 멜리는 니콜이 6년 전부터 키운 대형견으로 오스트레일리안 셰퍼드였다.
박나래는 “반력녀과 만나기 전에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이에 니콜은 멜리를 키우기 위해 입양 전 약 두 달 간의 시간을 투자해 대형견을 키우는 방법에 대한 공부까지 했다고 밝혔다.
이어 니콜은 반려견 멜리 때문에 만들어진 습관을 공개했다. 니콜이 외출한 사이 천둥이 친 적이 있었는데 놀란 멜리가 니콜의 침대에 소변을 본 적이 있어 외출 할 때마다 방문을 잠그고 나간적이 있다는 것이다. 그 후 니콜은 천둥 소리에 민감한 멜리를 위해 비가 오지 않는 날에도 수시로 날씨를 확인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 니콜은 집에서 멜리에게 개인기를 가르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멜리는 음식을 먹고 뱉기까지 한다고 말했다.
니콜의 등장에 카라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니콜은 한국계 미국인 2세 출신으로 미국에서 살다가 한국 가요에 매료되어 가수가 되겠다는 일념으로 한국에 왔다. 카라 시절 랩도 직접 작사를 했다.
춤 실력 또한 뛰어난데 카라에서 메인 댄서를 맡고 있었다. 안무가 홍영주는 니콜에 대해 "엉덩이춤을 출 때 보니 실력이 일취월장한 게 보였어요. 도약의 시기가 온 거죠. 우린 춤을 잘 춘다고 하지 않고 춤을 맛있게 춘다고 하는데 동작을 단순 반복하는 게 아닌, 춤을 갖고 노는 단계"라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배윤정 역시 춤을 제일 잘 추는 아이돌로 니콜을 언급한 바 있다.
한편 니콜은 1991년생으로 2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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