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영애가 훌쩍 큰 아이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면서 남편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이영애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눈 오는 날에 코로나 조심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눈 위에서 놀고 있는 남매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영애의 딸은 클수록 엄마를 쏙 닮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아기 시절 부터 눈길을 끌었다.
이영애의 외모를 닮은 아들과 딸의 모습에 남편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영애의 남편은 정호영이다. 정호영은 한때 현대그룹 종합기획실 신규사업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1987년 한국레이컴 전신인 케이원전자를 만들었다. 이후 한국벨통신과 한림에스터 등의 업체를 추가로 창립했다.
정호영은 200억 원으로 1만 평의 부지에 사회복지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 방위산업업체 한국레이컴 회장직을 맡고 있다.
한국레이컴은 벤처 기업으로 시작해 군용 레이더와 특수전자통신장비, 무선전화기, 컴퓨터 네트워크통신장비 등 군수, 무기관련 장비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유망 업체로 지난 1991년 방위산업체로 지정됐다.
이영애 남편 정호영의 직업과 함께 화제되는 것은 바로 놀라운 동안 외모이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50세이고 정호영은 1951년생으로 이영애 보다 무려 20살이나 연상이다. 그런데 공개된 정호영의 얼굴은 엄청난 동안이다.
두 사람은 20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2009년 결혼식을 올렸고 2011년에 이영애는 쌍둥이 남매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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