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비투비 멤버 정일훈이 마약 혐의에 휩싸여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지난 21일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정일훈과 공범들을 지난 7월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정일훈이 대마초를 피운 시기는 지난 4~5년 전 부터라고 알려졌으며 이를 경찰에 들키지 않기 위해 대마초 구입을 지인을 통해했으며 이를 가상화폐를 이용해 구매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일훈은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복무 중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도피성 입대가 아니냐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입대 당시 정일훈은 자신의 SNS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 되겠지만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돌아오도록 하겠다"고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정일훈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보도된 바와 같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수사기관에 소환돼 조사중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는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것에 대하여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향후 진행되는 조사에도 성실히 임할 수 있게 끝까지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비투비 멤버들은 거의 군 복무 중이다. 정일훈을 비롯해 현재 비투비 멤버 육성재와 임현식이 군 복무 중이고 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프니엘이 비투비 포유를 결성해 활동 중이라 향후 활동에 대해서 알 수 없다.
비투비는 모범적이고 장난스러운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 팬들의 충격이 큰 상황이다.
게다가 정일훈은 가수 JOO의 동생으로도 알려져 있어 JOO에 대한 관심도 쏟아지고 있다.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JOO는 정일훈에 대해 "일훈이는 부모님이 저희가 어릴 때부터 일하고 그래서 가족을 지킬 사람은 자기라고 생각했다"라며 "정일훈은 누나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그래서 제가 장녀인데 오히려 일훈이가 장남 같은 역할을 많이 했다"라고 밝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1994년생인 정일훈은 2012년 비투비로 데뷔했으며 '무비' '울면 안 돼' 작사·작곡,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작사를 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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