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종신의 MC 복귀 여부가 눈길을 끈다.
오는 23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윤종신, 유세윤, 규현이 700회 특집 '라스 칠순 잔치'로 꾸며지는 가운데 등장한다.
'라디오스타'는 700회를 맞아 14년간 MC 자리를 지키며 방송을 이끌어온 윤종신, 유세윤, 규현 6인과 함께하는 700회 특집 '라스 칠순 잔치'를 마련했다.
특히 윤종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윤종신은 '라디오스타' MC로 수많은 입담을 뽐내왔지만 지난해 음악 창작 프로젝트인 '이방인 프로젝트'에 전념하고자 잠시 '라디오스타'를 떠난 바 있다.
이에 14개월 만에 다시 '라디오스타'에 등장해 시청자들이 다시 윤종신이 MC로 복귀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윤종신은 MC가 아닌 게스트로 등장한다. 방송에서 윤종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예상보다 더 녹록지 않았던 해외 체류기와 함께 MC 합류 여부를 두고 꼭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특히 윤종신은 '라디오스타' MC로 활약 중인 김구라에게 “구라가 세게 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해 웃음을 유발한다.
윤종신은 원래 가수로 1990년대 후반까지는 방송에 거의 출연하지 않고 음악활동만 했다. 그러다 2007년 5월부터 '라디오스타'에서 활약해 특유의 깐족 거리는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윤종신의 나이는 1969년생으로 51세이며, 음악 활동을 위해 미국을 갔다가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