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노영국의 나이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KBS2TV '생생정보'에서는 노영국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영국은 자신의 고향 정읍을 소개했다. 노영국은 "저보고 도시 남자 같다고 하는데 전라북도 정읍이 고향이다"고 말했다.
노영국은 “전라북도에서 제일 가는 시장이 있다”며 샘고을 시장을 언급했다. 노영국은 "시장을 기웃거리다 보면 배가 고파진다"며 "그럴 때 팥죽 냄새가 코를 찌른다”고 오래된 팥죽 노포를 소개했다.
노영국은 배우로 유명하지만 최근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트로트 인기와 함께 노영국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노래도 상당히 잘 하여서 앨범 활동도 한 적이 있으며, 가요무대나 전국노래자랑에도 나온 적이 있다. 현재는 배우 활동보다는 가수 활동을 더 많이 하고 있다.
한편 노영국 나이는 1948년생으로 72세다. 70대가 넘은 나이이지만 엄청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노영국은 1974년 MBC 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빛과 그림자',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여명의 눈동자' 등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1988년 배우 서갑숙과 결혼해 1997년에 이혼한 노영국은 2006년 패션디자이너 안영순과 재혼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