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송이 강원래와의 관계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EBS ‘인생 이야기 파란만장’에서 김송은 강원래와 이혼 이야기가 오갔을 정도로 힘들었던 부부관계에 대해 언급했다.
강원래는 클론의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다가 2000년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이 당시 강원래는 김송과 연애중이었다.
강원래는 재활 치료를 받던 시기 늘 곁에 있었고 오랜 기간 연인 사이였던 동료 가수이자 안무가 김송과 200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05년 '클론'으로 컴백하여 '휠체어 댄스'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에게 감동과 놀라움을 주었다.
김송은 사랑의 힘으로 강원래의 곁을 지키고자 했지만, 젊은 나이에 장애인이 된 남편과 살아가야 하는 현실에 점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김송은 천사로 바라보는 프레임에 갇혀 방송에서는 잉꼬부부인 척 연기했지만, 실제로는 남편 강원래와 계속 다투면서 지옥 같은 날을 보냈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송은 시험관 시술 끝에 소중한 아이를 임신해 출산했고 현재의 삶을 감사히 여기게 되면서 가족을 지켜낸 것이 기적이라고 밝혔다.
김송의 충격적인 발언에 과거 강원래의 불륜 사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과거 김송이 결혼생활과 외도로 인해 고통받아 왔지만, 형제들이 모두 이혼한 탓에 자신마저 이혼 할 수가 없어 신앙의 힘으로 견디고 있다는 간증을 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퍼진적이 있다. 현재 이 영상은 삭제됐지만 내용은 계속 온라인 커뮤니티 중심으로 떠돌고 있다.
해당 영상에서 김송은 강원래와 연애하고 교통사고로 장애인이 되기 전까지 7년 내내 바람을 피웠고 장애인이 되고 나서도 김송이 지방에 가 있는 동안 김송과 친했던 동생을 집으로 불러 들여 불적절한 행동을 한 사실을 몇 년이 지나서야 알게 되었다고 밝혀 충격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 2013년 SBS '자기야'에서 구준엽이 강원래와 김송 부부가 잘 산다는 식으로 언급해 해당 사건은 잊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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