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소녀시대 태연과 빅스 라비가 열애설에 휩싸이자 태연이 이에 대해 사진으로 심경을 전했다.
지난 27일 '조이뉴스24'는 태연과 라비가 1년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이 지난 25일 태연과 라비의 자택을 이동하며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다.
보도 당시 사용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었다. 태연과 라비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주차장에서 이동하고 있었다.
열애설이 보도되자 태연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태연과 라비는 곡 작업을 함께하는 등 평소 친하게 지내는 선·후배 관계일 뿐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라비의 소속사 그루블린 측 역시 공식입장을 통해 라비와 태연은 평소 절친한 선·후배 사이다. 두 사람은 곡 작업 등을 하며 친분 관계를 쌓았고, 평소에도 자주 어울릴 뿐 열애는 아니라고 전했다.
두 소속사가 열애설을 부인하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당 열애설을 최초 보도한 기자가 촬영한 파파라치 영상을 올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더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라비로 추정되는 인물이 지난 25일 오전 태연의 자택 비밀번호를 직접 누르고 들어간 뒤 태연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태연의 반려견 제로로 추정되는 강아지를 데리고 나오는 모습과 라비의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영상 공개 이후 양측 소속사는 추가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았다.
소속사들은 입장을 따로 내놓지 않았지만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속 한 장면인 ‘많이 참고 있을 때 유용한 짤’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주인공인 키는 알 수 없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팬들은 태연이 많이 참고 있는게 아니냐, 멋대로 사진을 찍어 올린 기자에게 분노한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1989년생으로 30세이며 라비는 태연보다 4살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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