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김현중이 방송에 나온 가운데 김현중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8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예고편에서는 김현중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방송에서 이수근은 "다른 좋은 방송도 많았을 텐데 무슨 고민 때문에 왔냐"고 물었다.
이에 김현중은 "원래 밝은 사람인데 점점 어두워지는 것 같다"며 "사람들의 비난과 시선에 자책하게 된다"고 달라진 성격을 고민으로 털어놨다.
김현중이 방송에 나오게 되자 많은 시청자들은 김현중 방송 복귀에 대한 관심을 가졌다. 이에 29일 김현중의 소속사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방송 복귀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논의 중인 작품은 없지만 조심스럽게 활동을 시작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김현중은 SS501 멤버 겸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전 여자친구 사건으로 논란이 일어 방송을 중단한 바 있다.
지난 2014년 김현중은 전 여자친구 A씨에게 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당시 김현중은 A씨에게 비밀유지 조건으로 6억원의 배상금을 지불했으나 A씨가 2015년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하고 이 문제로 갈등을 겪는 과정에서 정신적인 피해를 겪었다며 16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팬들에게 충격을 줬다.
이에 대법원은 지난 11월 A씨가 김현중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 선고기일에서 상고를 기각하며 “A씨가 김현중에게 1억원 및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대법원은 김현중이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기미수 및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에 대해서도 상고를 기각, A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상고심 쟁점은 A씨가 주장한 내용들이 허위인지와 A씨가 김현중의 명예를 훼손할 목적으로 언론에 폭로한 것인지였다. 여기에 대법원은 A씨가 주장한 폭행 유산은 허위라고 결론을 내린 것이다.
한편 김현중은 1986년생으로 34세이며 최근 8월 24일 저녁 9시 50분 쯤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일식집에서 식사를 했는데, 그 뒤 대리운전 기사를 기다리던 중 주방장이 쓰러지자 9분간 응급처치를 한 사실이 8월 31일에 알려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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