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파이터' 서정희, 동안미모와 달리 적은 연애 횟수..."지금은 10살 연하도 ok"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12-30 16:35:13
  • -
  • +
  • 인쇄
'트롯 파이터'에 서정희가 출연한다 (사진, 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트롯 파이터'에 서정희가 출연한다 (사진, 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서정희가 그동안 숨겨왔던 트로트 실력을 뽐낸다.


30일 방송되는 MBN '트롯파이터'에서는 서정희가 등장해 트로트 실력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마치 천사와 같은 미모를 뽐낸다.


서정희의 무대를 본 박현빈은 “목소리도 정말 고우시다”며 감탄했다. 서정희 나이가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트롯 파이터'에 서정희가 출연한다 (사진, 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트롯 파이터'에 서정희가 출연한다 (사진, 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진성과 또래였던 것이다. 이에 서정희는 진성에게 "친구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정희가 트로트 실력을 뽐내자 서정희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서정희는 트로트 말고도 앞서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숨겨진 노래 실력을 공개한 바 있다.


서정희의 나이는 1962년생으로 58세이며 진성은 1960년생으로 60세다. 서정희의 믿기지 않은 동안 외모에 관리 비법이 눈길을 끈다.


'트롯 파이터'에 서정희가 출연한다 (사진, 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트롯 파이터'에 서정희가 출연한다 (사진, 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정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화장과 피부 관리를 최소화한다‘며 ”요즘 젊은층들은 10대부터 화장을 하기 시작하는데, 화장을 연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관리“라고 밝힌 바 있다.


서정희는 동안 미모를 뽐내고 있지만 너무 어린 나이에 결혼과 출산을 경험하면서 정작 연애 경험은 없다.


'트롯 파이터'에 서정희가 출연한다 (사진,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캡처)
'트롯 파이터'에 서정희가 출연한다 (사진,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 캡처)

과거 방송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서 서정희는 "사방팔방에다 소개해달라고 구걸하듯 다녔다"며 "두 번 정도 소개는 받았는데 애프터가 없더라"고 말했다.


이어 서정희는 "경험이 일단 없어서 애프터가 없는 것 같다"며 "모든 사람이 저를 보면 공주 같다, 요정 같다고 하면서 연락이 없다"고 말했다. 결국 서정희는 섹시해지기 위해 6kg를 찌웠다고 전했다.


이상형에 대해서 서정희는 "연하가 좋다"며 "10살 연하까지 좋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