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백종원이 공릉동 찌개백반집 보고 방송에 나가면 안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힘내요 소상공인 특집’ 3편으로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은 공릉동 찌개백반집을 찾는다. 지난 방송 당시 모녀 사장님은 손님들의 취향을 기억해 반찬을 내주고, 손님과의 소통을 중요시 생각하는 모습을 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백종원이 공릉동 찌개백반집을 맨 처음 찾았을 때 "6000원에 이런 식당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대단하다"며 "여기는 방송 나가면 안 되는 집이다"고 극찬한 바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백종원의 골목식당' 공릉동 찌개백반집 편에서 백종원은 별명으로 단골손님을 기록해둔 사장의 장부를 보고 "원래대로라면 손님 있는 테이블에 이런 게 있으면 지적을 해야 하는데 분위기에 녹아난다"고 미소 지었다.
공릉동 찌개백반집 사장은 "뭘 잘하고 못하는지 모른 채 현장 사람들 입맛에만 맞춰 주먹구구식으로 만들어왔는데 레시피를 체계화하고 실력을 객관화하고 싶었다"며 "제대로 배워서 맛깔난 음식을 제공하면 내가 행복할 것 같다"고 고백했다.
백종원이 극찬한 공릉동 찌개백반집은 밥과 국·찌개, 제육볶음·생선요리를 중심으로 8가지의 밑반찬이 나오는 곳인데요. 단골손님의 식성에 맞게 서빙을한다.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집밥이라 방송 당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백종원은 수익을 내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8청원에 9종의 밑반찬과 제육볶음이 나오게 솔루션 했다.
그렇게 손님을 생각하고 백종원의 극찬을 받았던 공릉동 찌개백박집은 최근 경찰이 오가고 있었다. 사장님은 최근 손님들 때문에 속앓이 중이었고 전에는 없던 CCTV가 생겼다.
방송 후 손님들 때문에 공릉동 찌개백반집 사장님은 CCTV를 설치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손님들이 공짜로 밥을 먹고 도망가거나 욕설과 폭언을 하는 것이다. 방송 후 공릉동 찌개백반집이 인기가 많아지자 많은 대기 손님이 생겼고 재료가 소진 돼 손님을 더 받을 수 없으면 폭언과 욕설을 하는 것이다. 손님들간에 시비가 붙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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