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박규영이 '스위트홈'에서 미친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박규영은 4일 오전 진행된 온라인 화상 인터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홈’을 언급했다.
지난달 18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스위트홈'은 은둔형 외톨이 고등학생 현수가 가족을 잃고 이사 간 아파트에서 겪는 기괴하고도 충격적인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바깥세상과 단절된 채 그린홈에 고립된 주민들은 언제 괴물이 될지 모르는 서로를 경계하면서도 살아남기 위해 힘을 합쳐 괴물들과 목숨을 건 사투를 시작한다.
박규영은 '스위트홈'에서 매력적인 베이시스트 윤지수 역을 맡았다. 괴물에게는 카리스마 넘치게 맞서면서도 가족을 잃은 차현수(송강 분)에게는 친누나처럼 다정한 성격이다. 박규영은 '스위트홈'에서 액션 연기까지 소화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스위트홈'은 웹툰이 원작이며 감독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태양의 후예' 등을 연출한 이응복이다. '스위트홈'에서는 박규영은 물론 송강, 이시영, 이도현, 고민시, 고윤정, 김갑수, 김상호 역시 엄청난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스위트홈' 인기에 대해 박규영은 “세계 몇 개국 1위라는 말을 듣고 실감이 안 났다”며 “한국 문화가 전 세계 시청자들로부터 사랑받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응복 감독님을 만나 대본과 캐릭터를 대하는 태도를 배웠고 많이 반성도 했다"며 "현장도 가르쳐준 게 많고 전환점이 된 작품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규영은 “평소 웹툰을 즐기는 편이 아니었는데도 ‘스위트홈’을 정주행했다”며 “단순한 좀비가 아닌 인간의 욕망이 괴물로 변한다는 점이 재밌더라"고 전했다.
한편 박규영은 1993년생으로 28세이며 연세대학교 출신이다. 대학내일에 표지모델로 나간 후 JYP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 제안을 받고 배우 연습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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