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펜트하우스' 이지아가 흉기에 찔렸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 20회에서는 오윤희(유진 분)와 천서진(김소연 분)이 심수련(이지아 분) 앞에 무릎을 꿇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로건리(박은석 분)와 심수련은 모든 사실을 경찰에 넘겨 헤라 클럽 회원들이 조사를 받게됐다.
특히 오윤희는 자신의 딸 배로나(김현수 분)가 잘못될까봐 심수련에게 무릎 꿇고 빌었다. 하지만 심수련은 "너도 자식 잃은 슬픔이 뭔지 겪어봐야지 않냐"며 "모든 진실 다 밝힐 거고 민설아(조수민 분)에게도 엄마가 있다는 것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오윤희는 집에 배로나가 돌아오자 껴안으며 안심했지만 심수련이 오윤희가 민설아를 죽인 범인이라고 말하려 하자 오윤희는 "내가 내일 하란대로 하겠다"며 부탁했다. 이후 오윤희는 주단테(엄기준 분)을 만났다.
이후 자수를 하라는 심수련의 독촉 문자에 불안감을 보이던 오윤희는 급기야 부엌에서 칼을 빼들고는 "우리 로나한테 무슨 짓 하면 나도 언니 가만 안 둘 거다"며 혼잣말을 했다. 이후 오윤희는 배로나가 있는 학교로 찾아갔다. 하지만 배로나는 자신이 차에 뛰어 들어 안좋은 생각을 했을 때 구해준 것이 심수련이기 때문에 무슨일인지 몰라도 심수련에게 사과하라고 했다. 결국 오윤희는 경찰서로 향했다.
천서진 역시 자신의 딸 하은별(최예빈 분)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을 보고 심수련에게 무릎꿇고 빌었지만 심수련은 모든 진실을 밝힐 것이라고 했다.
이후 짐을 정리하던 심수련은 주단태가 아이들을 서재로 데려갔다는 양집사(김로사 분)의 다급한 전화를 받고 헤라펠리스로 향했다. 이후 주단테의 서재에서 누군가가 심수련을 찔렀다.
오윤희는 심수련 살해 용의자로 경찰에 체포됐고, 오윤희 집에 있던 심수련 얼굴을 도려내고 오윤희 얼굴을 합성한 가족사진, 오윤희가 심수련을 칼로 찌르는 걸 목격했다는 양집사의 증언, 오윤희가 자신의 스토커였다는 주단태의 진술이 잇따랐다. 오윤희는 "내가 죽였다"고 말했다.
심수련의 복수극으로 이어졌던 '펜트하우스'에서 심수련이 사망해 시즌2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펜트하우스'는 시즌2 제작을 확정한 상태로 앞으로 심수련의 복수는 어떻게 진행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펜트하우스' 20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23.8%(2부), 수도권 시청률 25.2%(2부), 순간 최고 시청률 25.7%로 '20회 연속 월화극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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