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이송정, 새해 부터 기쁜 소식 '세 아들 부모 됐다'...나이차이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05 20: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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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과 이송정이 화제다 (사진, 이승엽 인스타그램)
이승엽과 이송정이 화제다 (사진, 이승엽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 야구 선수 이승엽이 늦둥이를 본 가운데 아내 이송정과의 나이차이가 화제다.


5일 이승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 발 사진을 올리며 "늦둥이가 드디어 나왔다"고 전했다.


이승엽은 "세 아들의 아빠가 되었다"며 "책임감 가지고 더 열심히 건강하게 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승엽은 "코로나 영향으로 출입이 까다롭다"며 "의료진분들 고생이 많으신데 코로나도 빨리 종식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승엽의 셋째 득남 소식에 이승엽과 아내 이송정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승엽의 아내 이송정은 모델 출신이며 1999년 미스코리아이기도 하다. 이송정은 앙드레 김 패션쇼 무대에 서게 됐다가 이승엽을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승엽과 이송정이 화제다 (사진, 이승엽 인스타그램)
이승엽과 이송정이 화제다 (사진, 이승엽 인스타그램)

두 사람은 1년 정도 연애 후 2002년에 결혼했다. 이송정은 모델 출신 답게 빼어난 미모로도 유명하다. 실제로 야구선수 이용규의 아내 유하나가 SBS 램 ‘싱글와이프’에 출연해 “이승엽 선수 와이프 분이 야구선수 와이프 외모 1위”라며 “2위는 정말 많고 나는 3위 정도 된다”고 언급한 바 있다.


1995년 삼성에서 데뷔한 이승엽은 2004년 이후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요미우리, 오릭스 버펄로스 등에서 활동했다. 이승엽은 지난 2017년에 은퇴해 현재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이승엽은 1976년생으로 45세이며 이송정은 1982년생으로 39세다. 두 사람은 6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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