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배우 주진모 와이프 민혜연이 예능 프로그램에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 외전 살리고'에서는 의학계 김태희로 알려진 민혜연 가정의학과 전문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혜연은 만성염증에 대해 설명했다. 민혜연은 "이유 없이 피곤한데,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으면 특별한 이상이 발견되지 않을 때가 있다"며 "이럴 때 만성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민혜연은 만성염증 자기 테스트 항목에 대해 '살이 배에 몰려있다', '예전보다 집중력이 떨어진다', '늘 배가 고프고 단 것이 먹고 싶다', '손발톱이 자주 부서지고 모발 끝이 갈라진다', '소화가 잘 안되거나 변비가 있다' 중 4개 이상 해당하면 만성염증이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민혜연은 만성염증은 내장지방이 문제이기 때문에 식이요법과 운동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민혜연은 "새싹보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혈당 등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라고 말하며 훌라후프 운동을 추천했다.
민혜연의 등장에 주진모 복귀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민혜연의 남편 주진모는 사생활이 담긴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공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건이 꽤 커지자 주진모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해커들이 갑자기 제 실명을 언급하며 휴대폰 메시지를 보냈다"라며 "당황스러움을 넘어선 극심한 공포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어 "그들의 협박에 굴한다면, 이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계속 저를 괴롭힐 것이라 판단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일로 마음 편히 숨조차 쉴 수 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 후 주진모는 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한편 민혜연은 김현욱 KBS 전 아나운서의 소개로 10살 연상의 주진모와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이에대해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김현욱 아나운서는"주진모 씨와는 골프 모임으로 친해졌고 민혜연 씨는 제가 진행하는 아침 생방송 프로그램 고정 게스트였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이 연인이 없는 것을 확인한 김현욱 아나운서는 두 사람의 소개팅을 주선했고 결국 결혼까지 갔다.
민혜연은 TV조선 '내 몸 플러스', MBC '생방송 오늘 아침', 채널A '행복한 아침' 등에 출연하며 의학계 김태희로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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