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주택 화재로 40대 집주인 사망 ‘가스버너’ 때문?

박효영 / 기사승인 : 2021-01-07 13: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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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고와 관계없는 자료 사진. (캡처사진=유튜버 '굵은님 Gros')
이번 사고와 관계없는 자료 사진. (캡처사진=유튜버 '굵은님 Gros')

[매일안전신문] 7일 아침 8시8분 즈음 경북 안동시 일직면 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집주인 A씨가 사망했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고 안방 일부를 태워 1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안동소방서 대원들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A씨가 숨져있었다고 한다. 안동경찰서는 가스버너를 잘못 다뤄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사망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안방에서 무슨 이유로 가스버너를 사용했는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사실 실내에서 가스버너를 이용할 때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박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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