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스트롯' 중고등부 학생들이 뛰어난 무대를 선보였다.
7일 방송된 TV 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는 본선 1라운드 장르별 팀미션 경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미션 무대 공개에 앞서 대국민 응원투표 1주차 현황이 공개됐다. 대국민 응원투표 결과 1주차 1위는 전유진이었다. 그 뒤를 이어 홍지윤이 2위, 강혜연이 3위, 김의영이 4위에 올랐다.
이어 가장 먼저 무대에 오른 팀은 바로 중고등부 학생들이었다. 지난 3회 방송을 통해 아이돌부와 현역부 B조가 각각 정통트롯과 락트롯으로 상반된 매력의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초등부와 중고등부, 현역부, 마미부 등이 무대에 오르게 된다.
무대를 본 장윤정은 "그냥 잘한 정도가 아니라 퍼펙트하다"고 극찬했다. 이에 모든 멤버들은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렸다.
앞서 방송 전 제작진은 "가장 많은 통곡 소리가 울려 퍼진 회차가 아닐까 싶을 만큼, 많은 참가자들이 무대가 끝난 후 눈물을 흘렸고 그간의 고생과 노력이 느껴져 제작진 역시 울컥했다"며 "다소 주춤했던 베테랑들의 심장 울리는 관록의 무대와 치열했던 팀 미션 결과 발표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트롯' 우승 상금은 1억 5천만원이며 최신형 안마기, 작곡가 조영수의 신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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