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임신중인 배윤정이 화끈한 입담을 선보였다.
채널A는 오는 11일 방송될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배윤정이 게스트로 등장해 '센언니'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로부부'의 '애로드라마' 예고편에는 갱년기를 맞은 아내와 이에 불만을 품은 남편, 그리고 "아저씨, 내가 그렇게 좋아요?"라며 남편의 마음을 녹이는 어린 여자가 등장한다.
어린 상간녀의 모습을 본 배윤정은 "저 여자애를 제거해야 모두가 행복할 것 같다"며 화끈한 입담을 선보였다. 이어 배윤정튜디오의 MC들과 함께 애로드라마, 속터뷰를 지켜보며 공감을 하기도 하고 다양한 멘트를 날리기도 한다.
배윤정은 현재 임신중이다. 지난해 9월 11세 연하남과 결혼한 배윤정은 40대의 나이에 한번에 임신이 됐다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영상에서 배윤정은 "시험관 시술에 한 번에 성공했다"며 '임신 12주 차"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그후 배윤정은 임신 후 겪는 신체적·심리적 변화를 털어놓은 바 있다. 유튜브 영상에서 배윤정은 "입덧해서 힘들다고 제가 올리니까 DM이 오더라"며 "유난떤다, 혼자만 임신했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배윤정은 "참 꼬인 사람들이 많다"며 "내가 입덧을 하던지 말던지 뭔 신경이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입덧은 현재 진행중인데 이게 입덧이라기 보다 먹덧이다"며 "속이 너무 쓰리고 울렁대서 죽을 것 같다"고 토로했다. 배윤정은 "뭘 좀 먹으면 괜찮아 지는데 먹고싶은 음식도 딱히 없다"고 말했다. 이후에도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입덧 때문에 진심 욕 나온다"라며 입덧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배윤정은 11세 연하 남편에 대한 이야기도 털어놨다. 1980년생으로 41세인 배윤정은 1991년생인 30세 남편과 결혼했다. 남편의 직업은 축구선수 출신 코치로 알려졌다.
배윤정은 인스타그램에서 남편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배윤정은 “그냥 아는 동생에서 연인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배윤정은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EXID '위아래', 카라 '미스터', 티아라 '보핍보핍' 등의 유명 안무를 만들었다. 이후 Mnet '프로듀스 X 101', '프로듀스 48'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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