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서울동부구치소에서 13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법무부에 따르면 동부구치소에서 전날 수용자 574명을 대상으로 7차 전수검사를 진행한 결과 수용자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와 별도로 밀접접촉자로 분리돼 격리 중이던 동부구치소 직원 1명이 확진돼 총 13명이 추가 확진자로 집계됐다.
동부구치소는 지난해 11월27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뒤 같은해 12월18일 수용자·직원 2844명을 대상으로 1차 전수검사를 해 187명이 확진됐다. 이후 2차 300명, 3차 260명, 4차 140명, 5차 127명, 6차 72명 등의 추세를 보였다.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점차 감소하면서 꼬리처럼 줄어드는 상황"이라며 "1인1실, 분산 수용한 효과가 나오는 것 같다"고 밝혔다.
현재 동부구치소는 확진자를 따로 분류하고 밀접접촉자 전원을 독거실에 분리 수용했다. 수용밀도를 낮추기 위해 수차례 이송을 거쳐 지난 5일 기준 수용률을 64% 수준으로 낮췄다.
전국 교정시설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223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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