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GS칼텍스 여수공장에서 9일 오후 4시19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화재는 여수공장내 방향족(BTX) 공정시설 관련 배관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다행히 공장 내부엔 상주 직원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현재 배관내 남아있는 일부 가스가 연소하면서 연기가 나곤 있지만 추가적인 화재 위험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이날 소방차 23대, 소방대원 130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불길은 소방당국에 의해 약 30분 만에 잡혔다.
GS칼텍스 관계자는 “현재 진화가 대부분 완료돼 잔불을 정리 중에 있다”며 “인명피해는 없고, 구체적인 피해 상황은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화학공장의 화재는 연쇄화재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대형참사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화학물질은 화원인 불이 없더라도 화학물질의 화학반응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폭발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화학공장에서 불이 나면 소방인력들도 많은 위험이 뒤따른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