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될 순 없어' 이용식 딸, 40kg 감량에 깜짝...'어떻게 한거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1 11: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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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 딸 이수민이 화제다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매일안전신문] 개그맨 이용식의 딸 이수민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김학래와 임미숙 부부가 아들 김동영과 함께 이용식 집을 방문했다.


임미숙은 이용식 딸에게 "우리 며느리"라고 말했다.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마치 박보영과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이수민의 얼굴을 본 스튜디오의 다른 출연자들은 "왜 저렇게 예뻐졌냐"며 깜짝 놀랐다. 이수민은 40kg를 감량한 것이다.


이용식 딸 이수민이 화제다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이수민은 "예전에는 아빠 옷 입고 다녔다"며 "40kg를 뺐는데 운동으로 뺐는데 5년 걸렸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이용식은 “어느 날 주차장에서 타닥타닥 소리가 나는데 혼자 줄넘기를 하고 있더라”라며 “예전에는 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이 쪘는지 저랑 정말 똑같았는데 변하기 위해 뛰는 순간에 안타까웠다”라고 말했다.


이용식 딸 이수민이 화제다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이용식 딸 이수민이 화제다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그러면서 이용식은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다”면서 “가슴이 아팠는데 저렇게 변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영도 60kg를 감량한 적이 있다고 하면서 공감했다.


이후 이수민과 김동영은 심부름을 하며 핑크빛 기류를 뿜어냈다. 김동영은 자신보다 누나인 이수민에게 누나라고 하지 않고 '수민씨'라고 불러 눈길을 끌었다. 자신이 가지고 있던 핫팩을 건네기도 했다. 이에 임미숙과 김학래 부부, 이용식은 외동 아들, 외동 딸을 둔 만큼 “얼른 결혼시켜야겠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용식 딸 이수민이 화제다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이용식 딸 이수민이 화제다 (사진, JTBC '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이에 김동영은 "부모님들의 의견이지 저와 수민씨의 의견은 아니다"며 "친하셔서 그런 분위기를 연출한 게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


방송 후 이용식 딸 이수민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자 이수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언급된 기사들을 캡처한 뒤 “너무 ‘꿀잼’이잖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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