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경규가 영화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이경규와 부활의 김태원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경규는 "화가 너무 많이 난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경규는 "마이크 찰 때도 화가 난다"고 밝혔다. 이수근은 "사실은 이럴 때 쉬어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이경규는 "카메라 앞에서는 이미지 관리 때문에 화를 잘 안내는데 카메라가 없어지면 화가 난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카메라가 있으니까 숨기는 거라 마음이 더 안 좋다"고 말했다.
이어 "오기 전에 작가랑 통화를 했는데 또 화를 냈다"며 "카메라, 가족 앞에서는 화를 안 내고 애꿎은 작가들한테 화를 낸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또 이경규는 아직도 영화를 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경규는 "현재 상황으로 인해 영화 작업이 힘들다"며 "영화 작업이 중지됐고 금전적 손해도 많이 봤다"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계속 영화를 하는 이유에 대해 묻자 이경규는 "다방면으로 들어간 게 많으니까 그걸 찾아야 된다"고 하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보다 영화를 하고 싶은 이경규 이지만 영화만 했으면 지금 이 자리에 못 있었다며 본업이 방송이기 때문에 해야 한다고 고백했다.
한편 방송에 김태원이 등장했다. 이경규는 의뢰인으로 김태원이 등장하자 "여기서 김태원을 만날 줄 몰랐다"고 반가워했다. 이어 "작년에 김태원이 힘들어할 때 함께 있었다"고 전했다.
이경규의 말대로 지난해 패혈증으로 크게 고생했던 김태원은 "앓다가 살아났다"고 말했다. 김태원은 "살아서 걸어 다니는 게 기적이라 할 정도였다"고 털어놨다.
최근엔 부활 정규 앨범을 준비하면서 마음고생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수근과 서장훈은 "노래들이 모두 엉켰다"며 힘들어하는 김태원에게 "우리가 다 풀어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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