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펜트하우스' 시즌2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12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SBS '펜트하우스 히든룸-숨겨진 이야기'에서는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김소연, 유진, 이지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과 김소연이 엄기준과의 키스신을 언급했다. 엄기준은 매회 여배우들과 진한 키스신이 있어 제작자가 아니냐는 루머에 시달렸다.
이에 임기준은 키스신에 대해 "매회 하는 것도 그렇지만 여배우 두 분이 기혼이셔서"라고 말했다. 김소연과 유진은 연예계 잉꼬부부로 유명하다.
이에 김소연은 남편 이상우도 이상우지만 문제는 시부모님이라서 키스신이 나오는 회차를 보지 말라고 하려다가 매회 있어서 놀랐다고 했고 유진은 기태영이 같은 연기자라 이해한다고 답했다.
'펜트하우스'는 파격적인 연출과 소재로 매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고 시즌2를 앞두고 있다.
시즌 1 최종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 분)과 오윤희(유진 분)가 각각 죽음을 맞이하고 주단태(엄기준 분)와 천서진(김소연 분)이 펜트하우스를 차지해 악이 지배하는 결말을 맞았다. 하지만 아직 심수련과 오윤희가 정말 사망했는지는 알 수 없다.
또 오윤희의 딸 배로나(김현수 분)와 천소진 딸 하은별(최예빈 분), 주단태 아들 주석훈(김영대 분)가 시즌2의 주요 인물로 활약할 것을 예고했다.
배로나는 심수련을 죽였다는 엄마 오윤희의 범행을 믿지 않았다. 하은별은 천서진의 아버지이자 외조부 천명수(정성모 분)의 최후를 목격한 인물로 밝혀져 충격을 안겼다. 그리고 주단태 집의 가사도우미 양미옥(김로사 분)이 금괴와 돈을 받아 챙기는 모습을 주석훈이 목격해 시즌2에서 주요 인물로 급부상 할 것을 예고했다. 여기에 로건 리(박은석 분)가 빼돌린 오윤희의 사망 여부도 시즌2의 관전 포인트로 떠올랐다.
한편 '펜트하우스'는 지난 5일 시즌1이 막을 내리면서 시청률 28.8%(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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