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JTBC는 새 예능 '뭉쳐야 찬다'가 아닌 '뭉쳐야 쏜다'가 다음 달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7일 첫방하는 '뭉쳐야 쏜다'는 스포츠계 전설들이 전국의 농구 고수들과 대결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뭉쳐야 찬다'의 후속작이다.
'뭉쳐야 찬다'에서 벤치를 지켜오던 허재가 '농구 대통령'으로 돌아와 감독을, '한국의 찰스 바클리' 현주엽이 코치를 맡아 팀을 이끈다.
또 축구계의 전설 '라이언 킹' 이동국이 팀에 합류해 농구 새내기로 축구 영웅 안정환과 이동국이 그라운드에서 농구 코트로 진격한다.
안정환은 ‘뭉쳐야 찬다’의 ‘어쩌다FC’ 감독으로서 1년 반 동안 스포츠 전설들을 이끌어 온 장본인이다. 축구의 기본 룰도 모르는 전설들을 구 대회 4강 진출에 이어 전국대회 우승을 노리는 강팀으로 성장시킨 그는 팀이 위기에 빠질 때마다 뛰어난 용병술을 발휘해 감독으로서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런 그가 이번엔 직책을 변경, 감독직을 내려놓고 농구팀의 플레이어로 데뷔한다고 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타고난 축구 센스와 화려한 개인기를 선보이며 ‘판타지 스타’로 불렸던 그가 축구공이 아닌 농구공을 가지고 어떤 기량을 펼칠지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무엇보다 축구 선수로서 발로하는 구기 종목에 특화된 그들이 손만 사용해야 하는 농구는 잘 할 수 있을지 눈여겨볼 관전 포인트다. 뿐만 아니라 축구에서는 공격수라는 같은 포지션을 맡았기에 농구에서는 각각 어떤 포지션을 맡았을지 또 얼마만큼의 실력을 가지고 있을지 축구 팬들의 흥미로운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뭉쳐야 쏜다’ 이동국 티저 영상에 대한 반응도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 속에서는 만화 ‘슬램덩크’의 캐릭터 강백호를 패러디한 이동국의 새로운 변신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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