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축구선수 김영권이 홀로 출산한 아내에 대한 미안함에 눈물을 쏟았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영권의 아내가 출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권의 아내는 진통이 찾아와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갔다. 남편 김영권은 경기 때문에 일본에 있어 아내 혼자 출산을 해야 했다.
김영권은 아내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대신 낳아주고 싶다며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아내는 괜찮다고 했지만 김영권은 아내에 대한 미안함에 결국 눈물을 흘렸다.
긴 진통 끝에 김영권 아내는 뱃속 아기를 출산했고 이를 본 김영권은 감격에 말을 잇지 못했다. 함께하지 못했지만 김영권은 영상으로나마 아내의 출산을 함께한 것이다.
태어난 아기는 앞서 리아, 리현이가 축구공에 첫 발자국을 남겼던 것처럼 축구공에 발자국을 남겼다. 김영권은 출산을 함께하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며 앞으로 아내와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고 또 다짐했다.
감동적인 김영권 아내 출산 장면에 분당 최고 시청률이 12.8%까지 치솟으며 이날 방송 최고의 1분을 차지했으며 365회 '널 만난 걸 감사해' 편은 전국 기준 9.9%(2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김영권은 1990년생으로 31세이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며 결혼 6주년을 축하하기도 했다. 김영권의 아내는 1991년생으로 30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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