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존박, 코로나19 확진… “격리 시설에 입원 중”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8 13: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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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사진=JTBC)

[매일안전신문] 가수 존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뮤직팜은 18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라고 밝혔다.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 지침에 따라 격리 시설에 입원해 있다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소속사는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말 코로나19 재확산 이후 가요계에서는 그룹 에버글로우·업텐션·골든차일드 멤버, 청하, 이찬원 등이 잇따라 코로나19에 감염됐다.


아래는 존박 소속사 뮤직팜의 입장문 전문.


<안녕하세요. 뮤직팜입니다.>


가수 존박이 지난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동선이 겹친 스태프들도 검사를 받는 등 필요한 조치를 완료한 상태입니다.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습니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코로나19 관련 지침 및 방역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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