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의 로운과 원진아의 달달한 케미가 기대감을 자아낸다.
18일 밤 9시 방송된 JTBC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연출 이동윤,리하나/극본 채윤)1회에서는 윤송아(원진아 분)와 채현승(로운 분)이 함께 외근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송아는 회의할 때 후배 채현승의 자신감을 세워주기 위해 제품을 소개하게 만들었다. 이에 거래처 직원은 "다른 신입들은 아직 어리버리한데 채현승BM은 이제 혼자 해도 되겠다"며 감탄했다. 이어 윤송아는 채현승에게 "잘했다"며 칭찬했다.
이에 채현승은 "선배는 내가 애 같냐"고 물었고 이에 윤송아는 "애까진 아닌데 왜 그러냐"고 했다. 이에 채현승은 "저희 누나들보다 저를 애로 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송아는 "나이만 한 살이지 회사 짬밥으론 2년이다"고 말하며 채현승을 남자로 보지 않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백화점에서 외근을 하다 채현승은 윤송아에게 “선배는 사내연애 어떠시냐”고 물었다. 이에 윤송아는 “조심스럽긴 하다"며 "사귀면 사귀는 대로 난리, 헤어져도 끝까지 봐야하지 않냐"고 말했다. 이말에 채현승은 “그럼 선배는 사내연애 안 하시겠다"고 말하자 윤송아는 "그런데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사내연애도 좋을 것 같다"며 "아무튼 누구 몰래 연애하는 거 보면 모른 척 하라”고 말했다.
간질간질한 로운와 원진아의 연상연하 로맨스에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극중에서 두 사람은 1살 연상연하로 나오지만 실제 로운과 원진아는 나이차이가 꽤 난다.
먼저 원진아는 1991년생으로 30세다. 로운은 1996년생으로 25세이며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는 나도 모르게 시작된 하나의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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