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이이경과 김명수가 여장을 한 '암행어사'가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TV ‘암행어사-조선비밀수사단’에서는 여장을 한 성이겸(김명수 분)과 박춘삼(이이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다인(권나라 분), 성이겸, 박춘삼은 연쇄 살인 사건의 흔적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어사단의 수사로 연쇄 살인의 사건을 점차 실마리가 풀리고 있었다. 그러나 박춘삼이 붙잡혀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때 성이겸이 등장, 앵속에 관한 죄를 묻겠다고 해 위기를 모면했다.
성이겸과 박춘삼은 연회장에 침입하기 위해 여장을 감수했다. 여인 연쇄 살인은 일반 백성이나 주막집 주모로 변장했을 때보다 더욱 규모가 큰 사건 수사를 필요로 했다.
성이겸과 박춘삼은 서로 여장을 한 모습을 보고 폭소를 터트렸고 홍다인 역시 두 사람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터트렸다. 성이겸은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 거냐"고 했고 홍다인은 “이래야 여자들을 해한 범인을 찾지 않겠냐"며 다독였다.
여장까지 감수한 성이겸과 박춘삼의 노력으로 몰래 연회장을 빠져나온 성이겸은 앵속을 뒷거래하는 현장까지 포착했다.
이이경과 김명수의 여장에 앞서 권나라도 남장을 한 경험이 있다. 거기에 화려한 액션까지 더해져 시청자들은 방송을 보면서 손에 땀이 난다는 반응을 많이 보였다.
김명수와 이이경의 여장으로 '암행어사' 8회는 2부 시청률 9.7%(닐슨코리아 제공, 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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