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용♥박지윤, 임신설과 출산설 동시에...'뭐가 진실일까' 나이차+재혼 관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0 16: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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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용♥박지윤이 임신설, 출산설에 휩싸였다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조수용♥박지윤이 임신설, 출산설에 휩싸였다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매일안전신문] 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결혼한 가수 박지윤이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SBS 측은 연예뉴스에 박지윤이 임신 7개월 차가 되어 안정기로 접어들었고 조수용 대표도 측근들에게는 임신 사실을 알렸으며, 두 사람이 출산을 앞두고 2세를 기다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다른 연예 매체는 박지윤이 임신 후 최근 첫 아이를 출산했으며 이를 낳고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카카오 측은 “사생활이라 회사 차원에서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조수용 대표 부부의 임신, 출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조수용 대표와 박지윤은 지난 3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복합공간 사운즈 한남에서 가까운 가족들만 초대한 작은 결혼식을 열고 부부가 됐다.


당시 조수용 대표가 재혼이란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박지윤은 같은 해 9월 단독 콘서트를 열며 결혼 후에도 가수 활동을 이어갔다.


조수용♥박지윤이 임신설, 출산설에 휩싸였다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조수용♥박지윤이 임신설, 출산설에 휩싸였다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지난 2017년 5월 SBS연예뉴스 보도를 통해 조수용 대표와 박지윤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으며 이후 두 사람은 2년 후 결혼하게 됐다.


아직 박지윤이나 조수용 대표가 직접 임신 소식을 전한 건 없기 때문에 어떤게 사실일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한편, 서울대 산업디자인과 학·석사 출신인 조수용 대표는 NHN CMD(Creative Marketing & Design) 부문장을 거쳐 브랜드 및 디자인 컨설팅 전문기업 JOH를 설립했고, 이후 2016년 카카오에 합류했다. 그리고 나서 2017년 9월 카카오 공동체브랜드센터 센터장을 맡은 데 이어 지난해 3월 여민수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에 선임됐다.


조수용♥박지윤이 임신설, 출산설에 휩싸였다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조수용♥박지윤이 임신설, 출산설에 휩싸였다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캡처)

조수용 대표는 포털사이트 네이버 특유의 초록색 직사각형 검색창 디자인을 만든 인물로 유명하다.


가수 박지윤은 1993년 잡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1997년 ‘하늘색 꿈’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했다. 대표곡으로 '성인식' '난 남자야' 등이 있다.


박지윤은 1982년생으로 39세며 조수용 대표는 1974년생으로 47세다. 두 사람은 8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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