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BJ 감동란이 부산 전복죽 집에서 성희롱을 당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감동란TV’에서 BJ 감동란은 ‘레전드 과학시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부산 해운대 인근 전복죽 집을 찾은 BJ 감동란은 영상에서 너무 먹고 싶어서 강남에서부터 왔다"며 "잊을 수 없어 이것만 먹으러 왔다"고 했다.
BJ 감동란은 전북죽과 전복회, 전복 미역국 등을 주문해 먹방을 선보였다. BJ 감동란이 먹방을 펼치고 있을 때 식당 사장과 직원이 BJ 감동란에 대한 성희롱 발언을 했다.
직원과 사장은 BJ 감동란이 화장실을 가려고 자리를 비우자 성희롱 발언을 한 것이다. 성희롱 발언은 "속바지 안 입은 거 같다" "티팬티 아니냐" "가슴도 만든 가슴" "얼굴도 별로 안예쁘다" 등이었다.
문제는 이 영상이 생방송이었다는 것이다. 이 방송을 시청자 900여명이 봤기 때문이 이 발언을 시청자들도 들었고 시청자들은 식당 사장과 직원 대화 등을 채팅을 통해 BJ 감동란에게 알렸다. BJ 감동란은 촬영분을 돌려 확인했다.
이후 BJ 감동란은 직원과 사장에게 "10만 원 넘는 돈을 내고 먹는 데 왜 욕을 들어야 하냐"며 "티 팬티도 안 입었고 일부러 다들 회사 가시고 아무도 안 올 시간에 와서 식사한 건데 내가 왜 욕을 먹어야 하냐”고 분노했다. 결국 직원은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그러면서도 "우리도 황당하고 저런 복장은 처음 봐서 그랬다”고 변명했다. 이에 BJ 감동란은 “그렇다고 해서 손님 없을 때 뒷담화를 해도 되냐"며 분노했다.
이어 BJ 감동란은 “혼자만 욕하신 것 아니지 않냐"며 다른 사람들도 사과하라고 했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사과하지 않았다. 이영상이 화제가 되자 일각에서는 주작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시했다.
이에 BJ 감동란은 20일 아프리카TV를 통해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댓글에 “어느 식당이 저런 걸 짜고 치냐"며 "겨우 11만원에 이걸 짜고 치겠냐"고 말했다.
BJ 감동란은 "평범한 원피스였는데 무슨 심한 옷을 입었냐"며 " 아프리카를 떠나서 평범한 20대 여자가 입을 수 있는 옷고 영상 12도였다”고 말했다.
이 같은 영상이 공개되자 해당 식당의 상호가 온라인상에서 확산됐고 해당 식당의 사이트에는 네티즌들의 비난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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