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미녀들의 수다'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에바 포비엘이 육아에 대해 입을 열었다.
2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육아 중인 영국출신 에바 포비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는 에바 포비엘의 등장에 "대 선배"라고 말했다. 이에 에바는 "한국살이 16년차고 현재 아들이 둘이다"고 말했다.
알베르토는 "여전히 너무 예쁘신데 두 아이의 엄마가 되셨다"고 했다. 이에 에바는 "아들들이 9살, 6살인데 엄청 말을 안듣는다"고 말했다.
이 말에 김준현은 “에바의 두 아들과 파일럿 프로그램을 같이한 적이 있는데 에바가 평소에는 엘레강스한데 애들만 있으면 ‘야 일어나’ 하면서 소리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바는 “한국에서 아이를 키우는 외국인 엄마로서 스테파니와 공감대가 많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홍어가 맛있다는 스테파니에게 에바는 "난 홍어는 아직 못 먹는다"고 말했다.
이날 데이비드 가족들은 고창을 방문해 호텔 아침 조식시간을 가졌다. 이사벨은 베이컨을 통째로 씹었고 이를 본 데이비드는 꼭꼭 씹어먹으라고 조언했다. 이를 본 에바는 "부페에 오면 좋을 것 같지만 꼭 집에서 먹는 것만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올리버와 이사벨, 데이비드는 화려한 아침 조식식사에 만족했다.
특히 스테파니는 '국밥러버' 답게 오징어 국에 밥을 말아 먹은 후 맛있다며 데이비드에게 권했다. 데이비드 역시 오징어 국밥을 맛있게 먹었다.
한편 에바 포비엘은 1982년생이며 2007년 방송된 KBS '미녀들의 수다'에 츨연한 일본계 영국인이다. 폴란드계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출생했다. 2010년 1살 연하의 한국인 남편 이경구와 괌과 한국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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