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안전신문] 윤태화와 황우림 등 막강한 '미스트롯2' 참가자 중 누가 '진'을 차지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1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1대1 데스매치 최후의 멤버들과 함께 진이 발표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1 데스매치 무대에 앞서 3주차 투표현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투표결과에 따르면 전유진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강혜연, 3위는 홍지윤, 4위는 김다현, 5위는 김의영이 뒤를 이었다.
투표 방법은 먼저 스마트폰을 통해 ‘미스트롯2’ 공식 투표 모바일 앱인 ‘카카오톡’에 접속한 후, 하단의 샵(#) 버튼을 눌러 상단 ‘TV 메뉴’를 클릭한다. 이어 ‘미스트롯2’ 스페셜 페이지에 접속, ‘나만의 트롯여제’에서 7인을 체크한 뒤 ‘투표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되는 것. 대국민 응원 투표는 추후 결선 점수에 적극 반영되며, 매일 1인당 1회씩 투표가 가능하다.
1:1 데스매치 첫 무대는 황우림과 진달래의 무대였다. 진달래에게 황우림은 "언니 이름 진달래잖냐"며 "자꾸 진 달랬는데 제가 진 가져가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황우림은 "근데 오늘도 진은 제 거니까 진 달래도 못 드린다"며 도발했다.
진달래를 대결 상대로 꼽은 이유에 대해 황우림은 "너무 잘하시더라 가장 생각나는 사람을 뽑아야겠다 생각해서 제가 질 수도 있지만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뽑았다"라고 말했다.
앞서 방송분에서는 홍지윤을 비롯해 대학부 마리아와 초등부 임서원 등 우승권 후보로 꼽힌 막강 실력자들이 탈락의 고배를 마시며 충격을 안긴 가운데, 두 번째 ‘데스매치’ 역시 ‘강 대 강’ 구도를 형성, 막상막하 실력자들이 맞붙으면서 마스터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예선전 진 윤태화와 본선 1차전 진 황우림에 이어 2차전 진은 누가 될 것인지, 모두를 놀라게 한 ‘반전 인물’에 대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한편 윤태화는 1990년생으로 31세이며 '깜빡깜빡' '딩동댕 정답입니다' '건배송' 등의 대표곡이 있다. 또 황우림은 1996년생으로 25세이며 플레이백 출신이자 , THE PINK LADY의 멤버이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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